생활
재난 복구에 앞장설 경기도의 어느지자체장이 관내를 떠나서 음주가 가무를 했다니 이게 정상인가요?
전국이 홍수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겪고 있었는데 이를 신속히 복구하고 재난을 막아야 할 자치단체장이 관내를 떠나 멀리 나가서 지역단체들과 음주가무에 춤을 추고 노래를 했다면 이게 정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재난상황에서는 지자체장이 현장에 있어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나 홍수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관외로 나가서 음주가무를 즐겼다는건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주민들이 피해복구로 고생하고 있을때 책임자가 그런 행동을 하면 당연히 비판받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재난대응은 골든타임이 중요한데 그걸 놓치면 피해가 더 커질수도 있구요
당연히 재난 상황에서 구리시장이 관내를 떠나 음주가무를 즐긴 것이 부적절한 행위이지요.
위기 대응에 최우선으로 나서야 할 사람이 정신 나간 일을 한 거죠.
그런데 역시나 사안에 비해 언론은 비교적 조용히 넘어가고 있지요.
정말 심각한 문제이죠.
안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재난 사항등의 비상시에 음주가무나 놀이문화등으로 여가를 즐기는 공직자가있다면 일벌 백계하여 강력한 처벌을 해주기를 당부했다고 하니 좀더 지켜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당사자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사죄를 하고있지만 그게 진심이겠습니까?
자기 자리는 지켜야겠으니 죄송한척 하는것일 가능성이 더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