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향기로운오랑우탄126입니다.
자신이 평소에 주행하는 환경을 파악하여 소모품 교체 주기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연 주행거리가 1만 킬로도 채 되지 않고 거의 세워져 있는 차량이라면 1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하며
연 만 킬로가 넘는 주행을 하신다면 주행 환경에 맞게 15,000km를 넘지 않는 선에서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단 합성유가 아닌 일반 저가 오일은 내구성과 성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좀 더 빠른 교체 주기를 잡아 주는 게 좋겠죠?ㅎㅎ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시내 운행이 많거나 가혹 조건에 포함될 경우
1만 킬로가 도래하기 전 교체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킬로수나 기간이 조금 넘어간다고 차량에 문제가 생기진 않지만
너무 늦어 버린다면 혹시 모를 문제사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