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나쁘면 시청률이 떨어질테니 캐스팅이 안되죠. 제작진도 안전빵을 원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미지 쇄신을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스스로 만들 수밖에 없어요. 유투브. 자체 채널을 통해서라든지. 그런데 레커유투버등 많은 컨텐츠들이 계속해서 과거 잘못을 재조명하기 때문에 대중들의 기억이 쉽게 흐려지지 않죠.
어떤이슈이기보다는 공인이라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도덕성보다 더 강압적인 도덕성을 바라는게 문제인듯합니다 예를들어 아버지나 친구가 음주운전 적발이 되었다고 가정하면 그순간만 뭐라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예전과 똑같이 지낼수 있지만 연예인이 음주운전을 걸렸다면 일도못하고 몇개월 몇년을 자숙이란 이름으로 일자리를 잃죠...그들도 그냥 한 사람일뿐인데말이죠 물론 사회적으로 지탄받을일을 하게되면 일반인이나 연예인 상관없이 법적인 테두리안에서 처벌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악플을달고 출연하는작품 감독이나 회사에까지 연락해서 하차시키는것은 아니라고봐요 그들도 우리와 다르지않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