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중학교때부터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추리소설 위주로 책을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던 책들 추천드릴게요
정해연 - 홍학의 자리
정유정 - 7년의 밤, 종의 기원, 완전한 행복
조예은 - 칵테일 러브 좀비
히가시노 게이고 - 용의자 x의 헌신, 공허한 십자가, 악의,
방황하는 칼날, 외사랑, 비밀, 편지, 가공범 등
노리즈키 린타로 - 요리코를 위해
찬호 께이 - 13.67, 망내인
미나토 가나에 - 고백, 미래
여기서 개인적으로는 히가시노게이고, 미나토가나에 작가를 유독 좋아합니다 히가시노게이고 작가는 다작을 하는 작가인만큼 현재 엄청난 양의 작품들이 있고 가독성이 좋아서 책이 술술 읽히는게 특징인 작가입니다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은 각 인물의 입장에서 옴니버스형으로 서술이 되지만 내용이 전개가 되면서 퍼즐이 맞춰지며 모든 내용이 이어지는 서술방식을 가졌어요 집중이 안될거같지만 엄청 몰입감이 뛰어나는 작품이기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