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 활동으로 1시간 동안 땀을 흘리면 약 0.8~1.5리터의 수분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체중의 1%만 수분이 감소해도 갈증을 느끼기 시작하며, 2% 이상 감소하면 탈수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손실된 땀의 양만큼 물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며,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15~20분 간격으로 150~240밀리리터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성인은 1시간 동안 약 0.8리터에서 1.5리터 정도의 땀을 흘릴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보통 1시간당 약 1리터의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권장되며, 단순한 물보다는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탈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