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시경과 달리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선 적어도 3-4일전부터 식단 관리가 필요하며 장 정결제를 복용하며 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에 재 검사가 쉽지 않다 환자 분의 편의를 고려하여 가급적 검사를 시행해 드리려고 하고 있으나 정결 상태에 따라 특정 부위는 아예 관찰이 되지 않는 경우 등 제한점이 있기 때문에 이전 검사 시 장 정결이 불량했다면 검사는 받았더라도 권고대로 평소보다 짧은 기간으로 다음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올려주신 내용 잘 확인 하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장정결이 좋지 않았다는 얘기는 완벽하게 비워지지는 않아 장 점막 중간중간에 대변이 섞여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심한경우 아에 검사 불가능한 상태로 다른날로 재검을 하기도하며,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대장상태가 보여 검사는 진행하나, 일부분만 그런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