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라벨링은 말 그대로 데이터에 이름을 붙이고 라벨을 적는 것입니다. 이건 생각보다 과거의 기술이고 2021년에 한참 유행을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풍경 사진을 찍고 그 사진 속에 있는 여러가지 정보를 손으로 직접 입력을 하여서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인 경우에는 나무, 초록색, 나무 이름 등을 넣는 것이죠. 종이에 라벨링을 하는 것과 같다고 하여서 데이터 라벨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전망에 대해서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미 축적이 되어 있는 데이터가 많기 때문에 요즘에는 사람도 잘 구하지 않는 것이죠. 초보가 하기는 쉽습니다. 디지털 노가다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