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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쌍봉낙타113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며 다리를 떨지말라고 혼난적이 있는대요. 이 이야기가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나요? 제가 볼땐 근거가 없는 이야기 같아서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순수한낙타174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와 관련돼 있습니다.
옛날에 유명한 관상가가 가난한 사람의 집에 묵게 됐습니다.
집 주인의 관상은 부자가 될 상이었는데 가난한 것을 이상하게 여긴 관상가가
집 주인을 관찰한 결과 그가 다리를 떠는 습관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상가는 집 주인의 다리를 부러뜨렸고, 얼마 후 집주인은 부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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