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어른이 되어서도 새로운 취미 시작하기 너무 늦은걸지?
퇴근 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여유가 생기다보니 그동안 가족이나 일을 핑계로 미루었던 새로운 취미를 한 번쯤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예전 학부생 시절에는 그림이나 사진, 악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꼭 배워보고 싶었지만 늘 바빠서 엄두도 못냈던 게 사실입니다. 이제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생활하면서 뭘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불안감이 크더라고요. 동네 문화센터나 온라인 강좌, 유튜브를 보며 기초부터 배워보려 해도, 대화 상대가 없거나 실전에서 부딪히는 두려움 때문에 번번이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어딘가 낯선 곳에 혼자 들어가는 게 용기가 나질 않아요. 그래도 남는 여유 시간 좀 더 제 생활에 투자하면서 살고 싶은데 사회 생활 하시면서 취미에 도전한 분들이 시작 전 어떤 고민을 했고,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지, 혹은 별도의 동호회 또는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이 도움이 됐는지 구체적으로 듣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미를 즐기는 나이대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어른이 되어서도 얼마든지 즐기면 됩니다. 사람은 개인 성향에 따라 하고 싶은 취미가 있지만 가정이 있거나 사회생활 하는 경우 별도 시간내서 하기 어려운 환경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하고 싶은 취미 얼마든지 하는 게 좋습니다. 취미를 즐긴다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활력을 주기 때문에 평소 관심있거나 해보고 싶은 거 위주로 하면 좋습니다.
휴가 잘 다녀 오셨나요?
요몇일 안보이나 했는데 다시 돌아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바빠서 취미를 못한다는것은 핑계입니다.
하고 싶으면 하면되는것이랍니다.
그분야에 도전에 그것을 업으로 삼아야한다거나 하는 그런게 아니라 단순히 생활에서 할수있는 부수적인 인생의 여흥쯤에 취미는 많이 만드셔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고민생각을 골똘히 100번하는것보다 실천1번이 더가치있는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나가서 취미생활을 영위하세요.
요새 인프라도 잘 만들어져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