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거절하는것이 나쁜거 전혀아닌건가요?
친척이나 지인이 부탁이나 무언가를 요구할때 거절할때는 정색하면서 그런생각없다는 식으로 딱 잘라서 말하는것이 나은가요? 처음부터 요구의지를 꺽어놓는거요
그리고 그렇게한다고 전혀 나쁜것도아닌거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정확한 의사 표현을 해야 할때 할수 있는 것은 개인의 삶에 있어 도움이 더 많을겁니다
나쁜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선을 긋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정색하고 안좋은 표정을 짓는다면 그분들과 사이가 틀어지겠죠 이건 내가 할수없는 부분이니 안된다고 이야기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거절하는것은 전혀 나쁜게 아닌거 같아요 여력이 있을때 들어주는것이지 아닌다음에야 거절하는것인데 그건 나쁘다고 말하는것은 잘못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세심한향고래249입니다.
해줄수 있는것과 해줄수 없는것을 생각해서 거절을 잘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해주는것도 문제지만 무조건 다 안 해주는것도 문제가 될수있으니까요
그리고 거절은 정확하게 왜 안되는지 설명하고 안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해준다고하고 못해주는거 보다는 못할거 같으면 힘들거 같다고 이야기해주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부탁을 했을때 내가 해줄 여력이 없고 마음이 없다면
희망고문하지 말고 단호하게 거절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다만 그게 가족사이라면 너무 냉정하게 자르듯이 하기 보다는
적당히 상대방 마음도 공감하면서 하지만 어렵다는 식으로
하는게 관계유지에 더 나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말 그대로 부탁에 승낙하는 것은 내가 여유가 되거나 부담이 되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에게 무리가 가거나 부담된다면 당연히 거절할 수 있습니다. 전혀 나쁘다고 볼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