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몰래 원룸을 계약했는데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인서울 대학교고 기숙사 떨어져서 고시텔,원룸텔 잡고 살려고했는데 도저히 못살겠어서... 방 좁은거는 당연히 예상했는데 공용공간에서 위생관념 개나줘버린 외국인들 요리하고있고 건물에서는 담배쩐내 너무심하고 방음1도 안되고 화장실냄새에 누우면 보이는 먼지투성이 환풍기까지... 머 기름진거 먹지도 않았는데 얼굴에 트러블까지나고 이런데를 도저히 월45내고 못살겠어서 환불받고 제돈 합쳐서 원룸 단기계약 했는데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증금은 단기계약이다보니 30만원대이고 월세60에 관리비20까지 해서 120만원이라는 돈을 부모님 모르게 결제했는데 이사실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이번주에 본가에 갈예정인데 무조건 대면해서 말하는게 낫겠죠.. 언젠간 알려야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