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가 들어가면 호르몬 변화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호르몬이 어떻게 몸의 변화를 만들어내는건가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님들이 호르몬이 변화한다고 하면서, 주위사람들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몸이 바뀌는것 같다고 하시는데, 호르몬의 변화가 중년의 몸의 변화에 어떻게 작용하고
변화를 나타내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든 여자든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이 고갈되는 시점이 옵니다. 여성은 갱년기라고 하고 폐경이 오면서 호르몬이 고갈되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길게는 5년에서 15년 정도 갱년기 증상을 겪기도 하고 이때 건강이 무너지는 시점이라서 특별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안면홍조, 체지방축적, 감정기복심화, 콜레스테롤 증가, 골밀도 감소 등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여성호르몬이 관여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성도 갱년기가 서서히 오는데 성욕감퇴, 복부지방 증가, 감정의 변화, 발기부전,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서서히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호르몬 변화는 중년의 신체와 정신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요. 여성의 경우 폐경을 겪으며 체중증가, 골밀도 감소, 피부변화, 열감과 땀, 감정기복, 수면장애등의 불편함을 겪으며, 남성도 남성 갱년기를 통해 테스토스 테론 수치 감소가 일어납니다. 근육량 감소, 체중증가, 성욕감소, 골밀도 감소, 집중력 저하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적절한 관리와 예방으로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성들은 남성호르몬 감소로 보다 감성적이고 여성적으로 바뀌고
여성분들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보다 격해지고 남성적인 면이 부각되는 부분이 생깁니다.
타고난 근본인 남성과 여성의 틀을 벗어나지않은선에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