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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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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한모듬 쉼터 아이디어 괜찮아 보이네요.
파주시에서 무더위로 인한 온열환자 급증으로,
물한모금 마시고 쉴 수 있는 한모금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
이런건 지자체마다 같이 공유를 하고 진행을 할 수는 없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주시에서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실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숩니다. 하지마 지자체 마다 예산이 다르게 운영되기 때문에 벤치마킹 하고 싶지만 예산이 안되면 운영할 수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민들을 위해 다른 예산을 삭제하고 한모금 쉼터 운영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리시도 냉수를 가져갈수 있는 냉장고를 비치하는게 있더라구요. 지자체마다 벤치마킹해서 하나둘 늘어나는거 같아요. 신호등에 그늘막을 만드는거나 버스정류장 냉난방 의자 만들기처럼요.
아무래도 지자체마다 예산이랑 상황이 다르다보니까 좋은 아이디어여도 바로바로 따라하기는 어려운부분이 있을것같습니다 파주시 한모금쉼터같은 경우도 무더위 대응이라는 시급한 문제때문에 나온 아이디어인데 다른 지역은 또 우선순위가 다를수도있구요 글고 지자체간 정보공유는 시장군수협의회나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같은 곳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는 하는데 실제로 도입하려면 각 지역 의회 승인이랑 예산확보가 필요해서 시간이 걸리게됩니다 하지만 워낙 좋은 아이디어라 점점 확산될가능성이 높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