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내부 가죽시트 색깔관련 질문드립니다.

그동안 차량의 내부시트의 색깔을 검정 아니면 브라운 계통만 선택했었는데요.

화이트 계열의 시트는 어떤가요?

금방 때타고 잘 안닦이고 관리가 힘들까요?

화이트 계열도 한번 골라보고 싶은데 후기들 보면 관리가 너무 힘들다는 말들 많이 하시는데

그냥 어두운 계열로 가야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

    테슬라 하이랜드 또는 주니퍼 구입 예정이신듯 하네요~

    화이트의 경우 많이 신경 쓰이겠지만 몇개월 타다보면 무감각해 집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지저분해 지지 않아요~

    물론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순 없지만요.

  • 회색 계열의 시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바지를 즐겨 입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기는 합니다.

    4년정도 유지해본 결과 세차할때 시트 클리너로 닦아주기만 하더라도 밝은 색상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아이들 자리는 오히려 검은색일때 과자가루가 더 잘 보였던것 같습니다.

  • 화이트계열 가죽시트는 확실히 때 타는게 눈에 잘 띄긴 하는데 생각보단 관리가 어렵지 않다고 봐요 요즘 가죽들이 코팅이 잘 돼있어서 물티슈로만 살살 닦아도 웬만한 오염은 빠지거든요 그리고 진짜 진한 얼룩이 아닌 이상은 가죽전용 클리너 쓰면 거의 다 지워지는 것 같네요 다만 청바지 물빠짐이나 볼펜자국 같은건 조금 신경쓰셔야겠고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관리를 해주셔야 할듯해요 대신 실내가 훨씬 밝고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질문자님이 관리하는거 귀찮아하지 않으신다면 화이트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 반갑습니다. 레몬사랑입니다^^

    자동차에 시트를 화이트로 하면 관리가 좀 어려울거에요

    주기적으로 세척을 해줘야 하고 관리가 귀찮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