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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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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 쩝쩝 소리를 고치지 않는 것은 단순한 습관일까요, 아니면 태도의 문제일까요?

“식사할 때 쩝쩝 소리를 내며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을 고치려 하지 않고 계속 유지한다면 단순히 오랜 습관 때문일까요, 아니면 주위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마음이 안일하기 때문에 생기는 태도의 문제일까요?

식사 예절 차원에서, 이런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식사할때 쩝쩝 소리를 내는지조차 모릅니다~ 본인이 알아도 고치기가 그리 쉽지는 않아요 쩝쩝 소리 내는것도 습관이 되어버려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쩡쩝하는거죠~~

  • 때로는 습관이 되어 자신이 쩝쩝 소리를 내며 밥을 먹는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주변에서 이야기를 해줘야 비로소 깨닫기도 합니다.

  • 쩝쩝 소리를 고치지 않는 것은 처음에는 습관에서 비롯되지만 지적을 받고도 바꾸지 않는다면 태도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주변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사회적 관계에서 부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식사 예절 차원에서는 타인과 함께하는 자리를 존중하지 않는 행동으로 간주됩니다.

  • 오랜 습관일 수도 있으나, 사실 초면이거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다소 무례한 태도로 보일 수 있는 만큼 본인이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