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가 지구를 망치는 일이라는 건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1명 당 1대의 자동차를 타고 있을 정도의 자동차보유 국가입니다. 지자체에서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래야 복지도 하고 도로 정비도 하고 여러가지의 사업을 할 수 있게됩니다. 그럼 사람들을 많이 관광을 오게해야 돈일 벌립니다. 내가 시장인데 관할에 유명한 산이 있으면 케이블카를 설치해서 관광객을 모으는 겁니다. 다 돈이니까요. 만약 세금을 못 걷고 도로 정비, 편의 시설 등을 못하면 환경파괴를 반대하는 유권자보다 경제적을 중요시하는 유권자가 많아 도지사 및 시장은 선거에 패배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