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남편이 주방에서 뚝딱 요리해주는걸 마다할 아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사실 음식 맛도 맛이지만 요리하고나서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줘야 진짜 좋아하는법입니다 사먹는것보다 정성도 들어가고 가계에도 보탬이 되니 다들 반기는 분위기지요 다만 재료비를 너무 과하게 쓰거나 주방을 엉망으로 만들면 오히려 싫어할수도있으니 그런점만 주의하면 아주 훌륭한 취미가 됩니다.
아무래도 남자가 요리를 잘하면 여자친구나 아내입장에서 좋을거같은데요. 그리고 저도 요리를 좀 하는편인데요. 남자구요. 여자친구가 먹고싶은거 만들어주면 좋아해요. 그리고 요리를 일부러 배운게 아니라 집에서 조금씩 하다가 는거라 그냥 자연스럽게 해주니까 나중에 결혼해서도 해줄생각이에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의식주 중 하나인 식은 살아가는데도 꼭 필요하고 음식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런 음식을 맛있게 만들 수 있고 맛있게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나누는 행복만큼 큰 것도 없을 거 같네요! 너무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