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타고났나요, 아니면 노력한 결과인가요?

TV프로그램을 시청하다보면 연애인들중에 요리를 상당히

잘하는 사람들을 볼수가 있고 또 주변 지인들중에서도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타고났나요? 아니면 노력해서 요리를 잘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눈썰미가 있어서 그냥 가르쳐주지

    않아도 잘 하는 사람이 있고 책보도 레시피 보면서 매일 해도

    잘 안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우선 관심이 있어야 하며 타고나는 맛에 대한 감각도

    있어야 요리하기가 수월하다고 하더라구요.

    재능 플러스 경험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한떄우리나라 원탑 요리사였던 에드워드권 님의 말을 빌리자면

    본인이 끓인 라면을 동생이 맛이없다 했다더군요 즉, 간단한 조리조차 힘들어했던분이

    경험과 노력을 통해서 한세대의 최고의 셰프자리까지 올라간것이죠,

    즉, 재능보단 경험과 노력의 영역이라고 보면될듯합니다.

  • 요리 실력은 타고난 재능과 노력의 결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일부 사람들은 맛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거나 창의성이 높아 요리에 재능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꾸준한 연습과 경험을 통해 실력을 키우게 돼요.

  • 사람마다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요리의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사람 예를 들어 유전적인 영향이겠죠??

    아니면 단순히 요리가 좋아서 연습하면서 실력이 느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