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건에 한줄이나 여러줄 긁힘이 발생하면 대부분 스크레치나 기스 단어를 사용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은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지만 영어나 일본어를 사용하거나 정착된 경우도 있습니다. 물건에 한줄로 긁힘이 발생하는 경우 대부분 스크레치나 기스 단어를 사용하지 긁힘은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어색해서 그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궁금해햇는데 ㅋㅋ 보통 생활에서는 ‘긁힘’ 이라고 잘 안쓰고 스크래치나 기스라고 말하는게 입에 더 붙어서그런거같아여ㅋㅋ
예를들면 차에 살짝 상처나도 “스크래치 났어” 하지 “긁힘 났어” 이건 잘 안쓰잖아욬ㅋㅋ
기스도 원래 일본어에서 온거라는데 그냥 생활속에 굳어져서 계속 쓰는거고..
이런식으로 영어, 일본어 단어가 먼저 퍼지다보니까 한국어 단어가 어색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