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통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에게는 초심자의 행운이란 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적은 금액으로 조심스럽게 조금만 올라도 팔아서 와~ 이게 되는구나. 하다가 몇번 성공하면 나 소질이 있나본데?
라는 착각에 빠지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주식을 천만원으로 시작했다가 4일인가 5일만에 상한가를 그대로 다 먹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50만원 조금 넘게 벌었지요. 그것을 경험하고 나서부터 저는 패망의 길을 걸었지만 ㅎㅎ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일반투자자들은 당일 급등주를 거래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그게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급등주라는 것은
순식간에 상승폭이 커서 이익실현을 할 시점이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다는 점을 유념하고 해야합니다.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응을 할 수도 있지만 아무리 경험이 많고 잘 한다는 사람이라도 대응을 할 기회도 주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습관을 냉정히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오랫동안 살아남으려면 모두가 하는 흔한
이야기겠지만 수익은 조금 계속 얻다가 손절을 크게 해보리는 일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게 된다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등은 데이 트레이너라고 직업군으로 분류 되어서 고소득 직업군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본인이 현재는 좋지 않은 상태지만 주식에 특성을 알려고 노력하고 계속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