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둘다 갱년기라 기분이 왔다갔다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응원해드릴수 있을까요
부모님 둘다 갱년기라 기분이 왔다갔다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응원해드릴수 있을까요 엄마아빠가 행복해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어떻ㄱ 달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갱년기가 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정의 변화가 기복이 심하고 아떤분들은 우울감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부모님 두분다 갱년기라면 두분모시고 커피숍도 가도 맛있는것도 먹고 가까운 곳으로 여행삼아 다녀오시면 좋을듯 해요. 하루종일.집에만 있으면 더 힘들수 있기 때문에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대화많이하고 하면 잘 이겨낼수 있다고 봅니다.
이때가 진짜 중요한거같아요. 부모님한테 무조건 좋은 말만 해주시고 눈에띄게 불편한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 선물이나 여행등 기분전환도 자주 시켜주는게 좋은거같아요. 모쪼록 부모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갱년기가 어른들에게 오는 제2의 사춘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오는 시기이고 사춘기와는 전혀 다른
차원이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무너지는 시기라고도 합니다.
그럴 때 가족의 응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며 힘이 되는 말과
행동으로 도와주시면 갱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만약 글쓴님이 학생이라면 공부 열심히해서 결과를 보여 주면 부모님 갱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 같고요.
학생이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갱년기 극복에 좋은 음식 대접이나 건강 식품을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녀가 무탈하게 건강하게 즐겁게 해주는게 갱년기를 극복하는 방법입니다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바라는것은 큰게 없습니다 자녀들이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만 준다면 두분 갱년기 무탈하게 지나갈 껍니다
그저 옆에서 뭐든지 그랬어 아이고 그랬구나 하면서 맞장구를 치는게 최선이더라구요. 저는 아버지는 갱년기 그냥저냥 넘어갔는데요.
어머니가 갱년기이실때 평상시에 화를 안내기는분이 화를 내셔서 힘들었는데요.
그냥 알겠습니다. 그렇군요. 제가 실수했네요. 앞으로 조심할게요. 하면서 다 제 잘못이라고하면서 넘겼드거든요. 그때는 그냥 그런 시간이구나하고 넘기니 이제는 평상시에 어머니로 돌아오셔서 가정에 평화가 있네요. 선생님은 두분이 같이 오셨다니 선생님 혼자 감당해야해서 더 힘드시겠지만 부모님이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한다고 생각하시고 잘 들어주시고 무조건 져주세요. 그럼 지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