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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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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오면 새해 인사로 엎드려 절하는건

어릴 때나 하는건가요?

만나면 그냥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덕담 한마디 해드리는게낫나요?

다큰 성인으로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기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다 큰 어른일지라도 집안 어른께 절하는건 설날의 풍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받고 예전의 의존 관계가 아닐지라도 결국 이런 절이라는게 그 어른께 공경의 의미를 담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도 절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 하시면 기분 좋아하시면서 덕담 해주실거라고 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명절때 절을 하는것은 인사예절입니다 그래서 성인이라고 안하고 성인이 아니라고 하는것은 아니구요 일단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하는 인사이기 때문에 어리면 하는것이 좋구요 요즘은 그냥 고개숙여 인사하는 걸로 많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성인이된 20대30대 심지어40대라도

    그보다 윗 어른에게 절을하는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저희 집안은 성인이어도 설날에 집안 어르신께 절을 하기는 합니다. 비록 세뱃돈을 받지는 못 하지만 덕담도 듣고 인사도 드리고 하는거죠.

  • 성인이 되어서도 세배를 올리는 것이 정석입니다. 어릴 때는 용돈을 받기 위해 절을 했다면 지금은 한 해 동안 건강하시라는 존경의 의미를 담는 것이죠.

    특히 이제는 직접 용돈을 드리는 입장이 되셨으니 준비한 봉투를 드리기 직전에 먼저 세배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는 것이 가장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어르신들은 다 큰 자식이나 손주가 엎드려 절하는 모습에서 큰 정성을 느끼십니다.

  • 네 맞습니다 새해인사하고 덕담한마디하는것이 매너이고 배려이고 기본입니다. 새뱃돈도 주면 좋구요. 서로 덕담한마디씩하고 새해인사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