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갱년기 아내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아내가 맨날 하는이야기가 갱년기되면 어떻게 할껀데 가끔 묻는데 딱히 대답할만한게 없더라구요.

근데 진짜 갱년기가 주위사람들에게 힘든것인지? 그럼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건지 좋은 팁들 알려주세요.

진짜 몇년 안 남은것 같네요. 하하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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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갱년기가 되면 사춘기보다 더 힘들다고 합니다.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시고 와이프말에 꼬투리 잡지말고 말 잘들으면 될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갱년기는 보인도 주변도 힘들긴 합니다.

    사람이 예민해지기도 하고 감정 기복이 심하기도 합니다.

    근데 사실 주변에서도 조금 챙겨주는 건 있어야 하지만 결국엔 겪는 분 나름이라서....

    그냥 아마 평소에 잘 해라... 이 느낌의 귀여운 협박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호르몬 변화로인해 우울증도 오고 많이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근데 거기서 다른 모습보이면 오히려 부작용이 온다해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갱년기에는 조울증증세가 보이니

    그냥 본인 편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이니 옆에서 봐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