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렁찬도마뱀39입니다.
제 지인 중에 회사를 다니면서도 빨리 그만두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은 정년이 되어서 회사에서 2년 더 계약하자고 했는데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퇴사를 하셨습니다.
1~2년 정도 시골 집에서 텃밭도 기르시고 하시더니 결국 다시 일자리를 구해서 일하러 가셨습니다.
은퇴 후 확실히 정해 놓은 계획이 없으시다며 더 연장해서 근무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몸이 건강하고 일을 할 수 있을 때 조금이라도 노후 자금을 더 벌어 두시길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