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습기는 1년만 사용하고 바꾸는 것이 나을까요?

가습기의 경우는 아무래도 호흡과 관련된 부분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다보니

더더욱 신경이 쓰이는데

가습기를 1년 사용하고

한해 동안 보관을 하는 것이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습기의 경우는

저렴한 걸로 하나를 사서

겨울 한해만 쓰고 다음 겨울에는 다시 새걸로 쓰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이라 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습기는 매년 새로 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위생도 신경 쓰이고, 오래 쓰면 세균이나 곰팡이 걱정도 있거든요.

    저렴한 걸로 한 해 쓰고 버리는 게 더 안전하고 편할 것 같아요.

  • 가습기 겨울철 실내습도 조절하는 가전입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소형 중형 대형있어서 가정용 1년쓰고 버리기에는 가격이!부담될수 있어서 청소를 자주한다면 오래사용 가능 합니다

  • 가습기는 내부에 물이 닿는 구조라 세균, 곰팡이 번식이 쉽습니다.

    철저히 세척, 건조하지 않으면 장기간 보관 중 오염이 심해져 다음 해 사용시 호흡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가형 초음파식이나 일반 가정용 모델은 한 해 사용 후 교체하는 편이 위생적이고 관리가 번거롭지 않아 효율적입니다.

    반면 고급형은 세척 후 완전 건조 및 보관을 철저히 하면 2-3년 정도는 사용해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