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란입니다.
개뿔도 없다.. 개뿔도 모르고.. 등으로 사용하는 그 개뿔은.. 원래 '쥐불'이었다고 합니다.
쥐불을.. 발음하다보면 쥐뿔이 되고.. (실제 쥐뿔도 없다.. 는 말도 쓰죠) 쥐보다 흔히 보이는 개로 바뀌게 된 거라고 하네요.
쥐불.. 은.. 그러니까 쥐의 음낭.. 불알을 얘기한다고 하네요.. 쥐의 불은 몸안에 있어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모호한것, 잘 보이지도 않는 하찮은 것을 뜻하게 되는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