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기도 한적한 외곽에서 살다가 직장 때문에 잠깐 종로 거주 한적 있는데 방은 원룸이라 좁고, 물가는 비싸서 매번 사먹기도 힘들고 회사 사람들 외에는 아는 사람 없어서 외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퇴근 하고 오면 침대 하나 들어가면 꽉 차는 방에서 멍때리기만 하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폐해서 회사 근처에 헬스장 등록해서 매일 거기에서 2시간씩 운동 하면서 트레이너랑 친해지고 운동 같이 하면서 몸 만드는 재미 느꼈던 거 같습니다 운동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