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은 힘들거나 지치거나 마음이 울적하거나 할 때 독서를 하면 어느 정도 완화가 되는데 그럴 때 읽기
좋은 책으로는 젊은 작가상 수장 작으로 우리나라 현실과 문화에 대해 솔직하고 날카롭게 비판하는 에세이 장감명 작가 "한국이 싫어서"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들이 쓴 시 중 100편을 엄선한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그리고 스물 아홉살이 되는 날 자신의 삶에 절망하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 작가의 "스물 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