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늘보는 어떻게 저렇게 느린데 살아 남을수가 있을까요??

우리가 느린걸로 보면 궁벵이가 있고 나무늘보도 있는데요. 진짜 나무 늘보 보면 엄청 느린데요. 어떻게 적으로부터 살아 남았는지 알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궁금한게 나무 늘보는 어떻게 저렇게 느린데 살아 남을수가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무늘보는 느리지만 몸에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나무 위에서 은신하기 때문에 포식자가 쉽게 발견하지 못해요.

    느린 움직임과 긴 발톱, 강한 나무를 타는 능력으로 위험을 피합니다.

    즉, 속도가 느리더라도 은신과 적응 전략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나무늘보는 중아, 남아메리카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데 천적으로는 재규어, 독수리, 뱀 등으로 이들 천적은 먹잇감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사냥을 하는데 나무늘보는 너무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감지할 수 없으며 게다가 털에 이끼나 조류가 자라서 나뭇잎 색과 거의 똑같은 색깔이 되기 때문에 천적은 단순히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정도로 인식합니다. 나무늘보는 너무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기초대사율이 포유류 중 가장 낮은 편이며 주식은 잎인데 영양가가 적고 소화도 느려 생존하는데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별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아 적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 너무느려서 멀리서보면 생명체가아닌

    나무나 바위에 구조물에 일부처럼보입니다

    오히려 위장효과가 있어 그냥지나치는경우도

    많고 ,나무 맨위에서 생활하기에 일부동물은

    접근이어렵습니다

  • 나무늘보는 느리지만 그만큼 적에게 눈에 띄지 않아서 살아남아요.

    느리게 움직이면서도 나무에 잘 숨고,

    독이 있는 식물을 먹기 때문에 포식자가 덜 공격하죠.

    그래서 느리지만 생존에 유리한 전략을 택한 거예요.

  • 나무늘보는 느린 움직임으로 포식자들의 눈에 잘 띄지 않고 최소한의 에너지만 사용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먹이를 섭취하는 양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을 잠을 자면서 생활하고 먹이를 먹는 시간 자체가 적어서 위험에 잘 노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무위에서 생활하다보니 포식자들로부터 피하기가 수월하다고 합니다.

  • 나무늘보는 느린 움직임 덕문에 에너지를 아끼고 재규어나 독수리와 같은 포식자들의 눈에 띄지 않으면서 나무 위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전략으로 오랜 기간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고 있습니다

  • 나무늘보가 느려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적응 전략과 생태적 특성 덕분입니다. 우선 느린 움직임과 위장색 털로 천적의 눈에 잘띄지 않고, 나무 위에서 대부분 생활하며 땅에 잘 내려오지 않습니다. 또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해 음식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살아남고 날카로운 발톱으로 매달려 위험을 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