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정도면 친구가 국내에서 힘든가요?.
친구가 썸타고 만나던 여자친구가 2살 연상이고 술 좋아하고 165에 통통한 채형이라고 합니다 친구는 169에 평범남이고요... 그런데 저 누나랑 썸타고 사귀다가 100일 넘어서 부터 식은 느낌이랑 연락이 뜸해 지는걸 느꼈는데 알고보니 저 누나가 몰래 바람 피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자기랑 같이 여행 갔을때 한번 질내 사정을 해서 그렇다던데... 같이 사귀 면서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 저러는건?? 아니지 않나요? 좋아하면 뭔짓을 해도 다 좋아한다던데.. 저건 그냥 친구가 싫어서 저러는거 아닌가요? 그러먼... 친구는 국내 결혼은 힘든 위치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