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가 아는 대학교 나오는 이모는 그 분 딸이 프리랜서로 돈을 벋는 분이라 한시단 30만원 이라고 애기를 하시는데요. 300만원 에서 700만원 벋다고 이야기를 할 때 멋지네요 라고 하는데

근데 전화를 5번째 이야기를 하던라고요 조금씩 짜쯩나는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티를 낼 수 없고요. 많이 벋는 나쁜일 없으니까.

제가 취업을 못 했어 알바를 하는데 금액 적은 거 알면서 계속 자기딸 하고 수입을 비교를 하시면 자랑하는게 기분이 나쁜 던라고요.

그리고 자기딸이 돈을 많이 벋니까 돈을 많이 쓰다고 걱정된다는데 평생 그걸 돈을 벋는 거 아니고 하면서 걱정인듯 자랑인듯 하면서 하는데

제가 그래서 조언으로 자기딸한테 돈을 조절 해라고 말을 보세요라고 하면 자기돈이 자기 하는데 뭐라고 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을 건냈는데 그러면 나한테 굳이 말을 할 필요 없지 않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그런 사람의 전화를 받는다는 것부터가 놀랍군요.

    한두번 정도야 이해하지만 5번씨이나 동일한 개소리를 남발하면 속으로 끓지만 마시고 그 대상에게 싫음을 표현하세요. 그게 곤란하면 전화를 받지 마시구요.

    그런 사람의 대화 방식은 변하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현 상황에서 질문자님이 취업 준비 중이시면 민감한 시기인데 극에 대한 배려라고는 하나도 없는 못된 사람이구요.

    그리고 불가피하게 통화를 하게 되었다면 최대한 짤베 통화를 끝내세요.

    조언이라는 것도 하지 마시구요.

    그 사람이 딸이 돈을 헤프게 쓴다고 하는 말의 요점은 그만큼 잘 번다는 걸 자랑하고 싶은 것이지 조언해달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리고 기분 나뿐 감정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비교, 자랑, 반복되는 대화를 듣고 상처 안 받을 사람은 없습니다.

  • 자기 딸이 돈을 잘 번다고 비교해서 자랑을 하는것은 상대 기분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 성향입니다. 옛말에 자식 자랑은 팔부출이라고 하는데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하는것은 비교하는 것이 맞는것으로 또 자랑을 하면 많이 들어서 너무 잘 알고 있으니 더 이상 하지말라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한단면 분명히 나를 무시하는 것으로 관계를 더 지속해야 할지 고민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게 좋을꺼같아요 그분은 그냥 말을 하고 싶은 사람 같네요ㅜㅜ 질문자님 힘내세요ㅜㅜ 사회생활 잘 하고 계신거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