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최초 온 미국 선교사들은 일본에 있던 선교사들의 요청에 의해 입국합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감리교 선교사 맥클레이 박사의 역할이 컸습니다. 그는 중국에 이어 1873년 일본 요코하마에 선교 활동을 했습니다. 이 때는 한국의 개화파 인사들과 접촉하여 한국 선교의 필요성을 느껴 미국 감리교 선교부에 한국 선교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1884년 한국에 도착하여 고종 황제로 부터 선교 활동을 허가를 받았ㅅ니다.
이 제안에 따라 아펜젤러와 스크랜튼 같은 미국인 선교사들이 파견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