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근 정치문제로 다툼이 잦은 부부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는 40대 중반 서울태생이고 국힘지지하고 와이프는 40대초반 전남출신 민주당 지지합니다. 요즘 하도 대통령이 재판도 안받고 이상한 법만 만들어서 화가 많이 납니다. 이와중에 와이프랑 의견이 맞지 않아 종종 다투네요. 어찌하면 하면 좋을까요?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묻습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부끼리 정치이야기로 싸우신다면 정치이야기를 하지않기로 둘이 합의를 하세요.그러면 적게 싸울것같습니다.정치보다 가족이나 자녀이야기를 하시는것이 좋겠죠.
정치 예기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정치 적인 성향 차이는 조정이 안됩니다. 그냥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정치 예기는 서로 안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정치 예기 안더라도 세상은 넓고 할 예기가 너무 많아요. 정치 예기는 마치 쇼핑가서 남편은 살것만 사고 집에 가자고 하는 것이고 와이프는 살 것 다사고 안 살것 까지 다 구경 하는 것과 마찬 가지의 의견 차이를 보일 것 입니다.
어느집안이고 정치문제로 불화가 있지요 될수있으면 가정에서는 정치 이야기를 하지마세요 좋은 분위로 있다가도 정치이야기만 나오면 다툼이 있지요~~정치 이야기는 절대 하지않는것이 다툼이없답니다~도대체가 정치가 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 지간에도
정치의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하물며 수십년을 따로 살았던 부부는
더심할수 있죠
서로 정치 이야기를하지말고
좋은 이야기만 하시며 살기를 바래요
부부가 정치 이야기를 하는것은 싸우자는것 이지요 서로 안맞는줄 알면서 정치이야기를 왜 하시나요 정지에 입문할것 아니면 이제는 그만해면 됩니다 저는 어느때든지 정치이야기 안합니다
그럼 싸울일이 없습니다
부부끼리도 정치적으로 차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의견이 맞으면 베스트지만 정치적으로 의견이 다르면 친구든 가족이든 다툼이 생기거나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솔직하게 의견이 맞지 않으니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야기를 나눠서 좋을게 없고 상대방 설득도 어렵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뷰드러운밤송이입니다 대통령이 밥먹여줍니까 가족보다 정당이 더 중요하나요 왜 결혼하셧나요 그럼 국힘이랑 살지 왜 결혼하셔서 한 여자 인생을 망치려하시나요 헤어지세요 부부사이에 정치로 감정소모를 하다니 한심합니다
가화만사성이라 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정이 먼저 아닌가요
정치 얘기를 하지마세요. 서로에게 민감한 부분이 잖아요. 싸우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정치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죠. 국힘과 민주당이라면 서로 설득도 안될텐데. HOT 냐 젝키냐? 보다 더 쎈 이야기라고요.
그냥 서로 정치 이야기를 안하는게 좋습니다
가족, 친구라고 해도 정치 관련 이야기는 웬만하면 하지 않는게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같은 성향이라고 해도 의견이 갈리면 큰 싸움 나는게 정치입니다
심지어 성향이 다른데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까요?
다툼만 되는데 말이죠
그러니 서로 합의하셔서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걸로 합의 보시기 바랍니다
싸우기 싫으시면 얘기안하는부분이 맞는거같아요 친구끼리도 가족끼리도 성향이 다 다른데 다른얘기를 꺼내면 갈등만 더 커지는거같더라구요 답답하지만 존중하고 다른얘기를 하는방법뿐인거같아요 ㅠㅠ
정치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살아온 배경이 틀리듯이 그사람 틀을 바꾸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무리 옳은게 옳다고 말해도 그사람 귀는 그렇게 안들리죠.. 스스로 깨닳기 전까진..
그런데
맹목적 국짐지자들 때문에 무고한 시민들이(세윌호 이태원사고 비행기사고 산불사고 등) 너무 어이없는 사고가 많이났죠.
피해자가 내가족이었다면 내측근이었다면
어떨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제 국짐은 해체 되어야하고 기득권층 검판사와
그 라인의 공무원들의 썩은 비리들은 다 파헤쳐야 합니다. 무고한 시민들만 피해 보니깐요.
아무튼 민주당도 다 잘하진 않지만
국짐보단 낫잖아요.
본인이 정의와 진리에 더 한번 생각해 보셔야 겠네요.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