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사용하는 학생으로서 아이패드는 장점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에는 대표적인 필기 어플이 있는데, 굿노트/노타빌리티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비교를 하자면 굿노트는 노타빌리티에 비해 더 직관적인 필기, 기능이 가능하고, 노타빌리티는 강의를 녹음하면서 필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어느 어플을 사용하더라도 각자 성향에 맞는 것이 존재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굿노트를 굉장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장점이라 하면 실제 프린트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에는 프린트의 양이 정말 많아 공부를 하다보면 내용 찾기도 쉽지가 않았지만 아이패드는 빠르게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컬러 프린트를 하고 싶었던 경우에 비싼 가격때문에 프린트를 못했지만 아이패드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필기감은 직접 종이에 쓰는것과 다르긴하지만 종이재질 느낌의 아이패드 필름도 팔아서 체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ㅎㅎ
저도 아이패드 쓰고있는데, 아이패드 프로 256기가 이상 추천드릴게요.그리고 애플펜슬이랑 애플키보드 호환되는거 끼리 잘 보시고 사는것도 추천드릴게요. 아이패드도 비싼데 애플펜슬이랑 애플키보드 까지 왜사야되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실텐데. 저도 처음에 아이패드만 구매하다가 결국에는 펜슬이랑 키보드 까지 사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