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친구 사이는 서로 비슷한 경우 좋은 관계로 바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친구 사이가 됩니다. 물론 서로 성향이 다르니 어려서부터 많은 부분에서 서로 다투고 싸우며 서로 감정 싸움을 하고 다시 친구를 이해하고 다시 싸우고 이해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시간이 흐르다 보면 어느순간 친구들은 모든 면에서 서로 이해를 하면서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합니다. 결국 친구사이는 비슷하든지 서로 안 맞든지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감정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