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CEO이자 알파고를 만든 데미스 허사비스는 창의력은 인간의 기억과 연관 관계가 있다는 논문을 쓴 적 있습니다. 학창시절에 열심히 공부해서 쌓은 좋은 학력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만,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보고 기억 속에 새기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발명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가장 먼저 추천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유튜브입니다. 본인이 어떤 발명을 하던지 구애받지 않을 수 있고 대중에게 발명품을 선보이기 가장 쉬운 방법이죠. 하지만 발명이외에도 영상 편집과 홍보등의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한데다가 충분히 성장하기 전까지는 수입을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렇다면 공모전에 참여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공모전은 주제에 맞는 발명을 해내야 하기에 분야면에서는 다소 좁을 수 있으나 수상시에는 본인의 입지를 알림과 동시에 상금을 타낼 수 있습니다.
특허 출헌을 노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존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거나 획기적인 발명품을 만들고 특허를 출헌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