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컷을 하실때 웨트컷을 기본으로 합니다.
물론 드라이컷도 따로 있습니다.
즉 웨트컷을 하는 가위가 따로 있고 드라이컷을 하는 가위가 따로 있습니다.
컷의 기술이 좋은 디자이너의 경우 웨트컷과 드라이컷을 자유자제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면 물을 뿌리는것이 아니라
먼저 샴푸후에 젖은상태에서 컷을 하는것이 정석입니다.
즉 젖은머리에 컷을 하시는것이 마른머리에 컷을 하시는것보다 모발손상이 적습니다.
그리고 샴푸를 해야만 모류방향을 잡아서 컷을 할수 있습니다.
물만 뿌려서는 부족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