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몸에 덜 해롭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전자담배의 장기적인 건강에 대한 연구 결과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에 비해 타르와 일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하지만, 니코틴과 기타 유해 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자담배를 장기간 사용하면 폐암, 심장병,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담배는 3대 유해 물질인 타르, 니코틴, 일산화탄소 등 40여 가지의 발암물질과 4,000여 가지의 화학 물질로 구성돼 있습니다. 일부 흡연자는 기존 연초 대신 전자담배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건강에 덜 해로울까?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자담배 역시 여러 질환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