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확실하게 추진 중인 계획’이지만, 법 통과와 주민 동의 등 변수가 남아 있어서 100% 확정·실현이라고 보기는 이를 것 같아요.
국회에는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이미 발의된 상태구요
여당·야당 모두 2026년 지방선거(6월)에서 통합 자치단체장을 뽑는 것을 목표로, 2026년 2~3월까지 특별법을 통과시키겠다는 일정표를 제시했어요
그런데 특별법이 실제로 국회를 통과해야 하고, 통합 방식·명칭(대전충남특별시, 충청특별시 등)을 둘러싼 정치권·지자체 간 이견도 있어요.
행정안전부와 중앙정부, 주요 정당들이 ‘2026년 7월 전후 출범’을 전제로 로드맵을 짜고 있어, 현재 흐름만 보면 실현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편인데
다만 국회 심의 과정, 선거 정국, 주민 여론 등을 거치면서 일정이 늦춰지거나 일부 내용이 바뀔 수 있으니, 2026년 상반기까지 국회 논의·공식 발표를 지켜봐야 최종적으로 “진짜로 된다”고 말할 있을 것 같네요.
실제로 법안과 일정까지 잡혀 있는 단계이지만, 아직은 ‘거의 유력한 추진 계획’ 수준이지 완전히 기정사실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