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상을 구분하는 색상이 얼마전에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요?

전선의 RST 상에 따라 고유의 색상이 정해져 있었는데 얼마전에 변경이 되어 현재는 옛날 색상과 혼합되어진 상태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취득 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전기 엔지니어입니다.

    전선의 RST 상 구분 색상은 최근 몇 년 사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R(붉은색), S(흰색), T(파란색)으로 규정되었지만, 국제 기준에 맞춰 R(갈색), S(검정색), T(회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러한 변경은 새로운 전기기기나 설비에서는 새로운 색상이 사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전선과 혼합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혼선 방지를 위해 주의 깊게 전선을 확인하고 작업해야 합니다. 변경된 색상을 미리 숙지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기전자 분야 전문가입니다.

    전선 색상 표준은 안전과 식별의 용이성을 위해 설정됩니다. 기존에는 R, S, T 상에 빨간색, 흰색, 파란색이 주로 사용되었지만,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춰 색상이 변경되었습니다. 현재는 R 상은 갈색, S 상은 검은색, T 상은 회색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설치된 시스템에서는 여전히 옛날 색상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혼합되어 있는 것이죠.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라 혼재된 색상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R상 : 기존 빨간색에서 갈색으로 변경

    S상 : 기존 노란색에서 검정색으로 변경

    T상 : 기존 파란색에서 회색으로 변경

    중성 N : 기존 검정색에서 하늘색으로 변경

    접지 : 변경없음

    처음 듣는 내용이라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021년 1월 1일부터 한국의 전선 색상이 국제 표준에 맞춰 안전을 위해 대대적인 변경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흑, 적, 청, 백, 녹색으로 구분되었던 전선 색상이 갈색, 흑색, 회색, 청색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선 색상을 국제표준에 맞추기 위해서 2021년 1월 1일부터 '상'을 부르는 명칭과 색상이 변경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예전의 것과 혼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R(흑색) S(적색) T(청색) N상(흰색) ->
    L1(갈색) L2(흑색) L3(회색) N상(청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