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회사 안다니고 싶어요

어릴때부터 잠을 좋아했고, 침대도 좋아했고 학교에서도 거의 잠만 잤고 지금도 하루종일 누워있으라고 하면 누워있을 수 있고 침대에서 잘 안나오고 공부를 해도 침대에서 하고 밥도 침대에서 먹고 출근 외에는 거의 침대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침대에서 나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고 귀찮음이 너무 심해서 학교 다니는 것도 정말 싫었는데 이제 회사 다니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이 회사를 싫으면 준비를 해서 스펙을 올려서 더 좋은곳으로 이직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그냥 출근 자체가 싫으니까 의욕도 없고 평생 이렇게 살 생각 하니까 그냥 막막하기만 하네요.

진짜 하고싶은게 없고 이렇게 살거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것같고 언제 죽어도 후회 없을 것 같은데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어디 물어볼 데가 없어서 여기 질문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삶에 목표를 정하시는게 어떨까요 사소한거라도 리우고 싶은것이 생긴다면 의욕도 따라 생길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질문자님 처럼 그런 고비가 생깁니다 이번기회에 다시 화이팅 해서 삶을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사한친칠라253입니다.

      누구나 한번씩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너무 많은것을 하려고 하지말고, 하루에 하나씩 이뤄가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고생했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