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걸 좋아하는 것을 실제 생활과 구분한다면 병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로 개구리를 죽이고 싶거나, 사람의 피를 보기 위해 누군가를 위협하고 싶다는 등의 생각이 든다면 이는 반사회적인 정신질환으로 볼 우려가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신과 의사와의 진료와 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
특이한 성격이네요. 보통의 사람이라면, 개구리를 나뭇가지로 잔인하게 죽이거나, 사람의 장기나 피를 보는것에 쾌감을 느낀다면, 이건 고려해볼 사항입니다. 생각이 바로서야 행동이 바로섭니다. 계속적으로 잔인한 생각이 든다면,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잠재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신경정신과에라도 한번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