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실망"은
상대가 나한테 주는게 아니라 내가 상대에게 기대한것이 컸을때 그기에 상응하지 않으면 나타나는 상실감인데요
내가 믿는사람 내가 좋아한 사람 내가 사랑한 사람에게 느끼는 나의 감정이예요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는 기대가 없어요
그냥 내가 할수 있는 만큼 하고 그걸로 끝이니까요
똑 같아요
내가 좋아하고 믿고 사랑한 사람에게 내가 무언가를 해주고 행복하고 기뻤다면 이미 그걸로 충분한거예요
그런데 그기에 이익을 기대했기 때문에 실망을 하는겁니다
엄마 한테 예쁜옷 사입히고 실망 할까요?
우리엄마 내가 사준옷 입으니까 젊어보이고 너무 예쁨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기에 엄마가 무언가 보답을 않해줘도 실망하지 않아요
타인에게도 똑 같습니다 내가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 만큼만 하시면 되세요
나는 그사람이 소중해서 이만큼 해줬는데
상대방은 ㆍㆍㅠ.ㅠ
이런 실망감 없을거예요
사람마다 소중함의 표현도 다를수 있잖아요
상대에게 기대하는 기대치를 없애버리면 실망 할 있도 없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받는 선물은 크던 작던
감동을 주는 것들이 됩니다
감사함을 알게 해주므로 내 맘 자리를 크게 만들어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