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속상했던 얘길잘안하는데 예전
군대에있을때 직업군인과 선임들이 은근히괴롭히고 갈궜다합니다.어느집단이든 그런텃새가없을수없다지만그당시10살 이상 차이나는사람들이 갓들어온사람들한테 어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감정이 없고 다른 사람 괴롭히면서 거기에 기쁨을 느끼는 정신병자 입니다. 그렇게 높지 않은 계급도 지들한테는 이 세상 전부인 거처럼 착각을 해서 계급 낮은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이는 사람과 소통이나 감정이 완전히 메마르고 타인의 고통 따위는 같이 공감하지 않는 이기적인 감정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군대에서의 괴롭힘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직업군인이나 선임들이 후임병을 괴롭히는 것은 피해자에게 오랜 기간 정신적 상처를 남길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남편분이 그런 경험을 하셨다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연구 결과를 보면 군대에서 괴롭힘을 당한 군인들은 우울증, 분노 조절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요즘은 군대 문화도 많이 바뀌어서 이런 괴롭힘에 대해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남편분께서 그때의 기억으로 힘드시다면, 전문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괴롭히는 사람은 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모르죠
트라우마로 오래 남아있을테니 쉽지 않게지만
안좋은 기억 지워버리고 좋은 추억 더 많이 쌓으시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