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유독 군대에서 겁주고 진지하게 하려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직접 말한 과거들을 들어보면 노가다하거나 중졸이거나 폭행이력도있는데도 왔더라고요. 일반화하는거 저도 안좋아하지만 군대에서 사장님 취급까지 굳이 받고싶어하고 갑질, 폭언하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과거가 이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사회에서 인정받지못했던 사람들이 군대라는 계급사회에서 처음으로 권력을 맛보게되니까 그런게 아닌가싶습니다 평소에 무시당하고 살았던 사람들이 후임들한테만큼은 절대권력을 가지게되니까 그걸 남용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자기가 당했던 서러움을 후임들한테 풀려고하는것도있구요 사회복귀에대한 두려움도 한몫하는것같습니다 군대에서만큼은 왕이니까 전역하기싫어하죠 질문자님도 그런사람들 만나시면 적당히 맞춰주시되 선은 지키시는게 답인것같습니다.
군대는 나의 과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없고 또 계급이라는 신분이 나뉜 곳이다보니 과거를 무시하고 계급만 믿고 폭언이나 갑질을 하는 거 같습니다.
원래 부족한 사람에게 권력이 생기면 이런 현상이 더 생깁니다.
군대는 명령과 복종의 사회입니다
전시상황에서 명령대로 안움직인다면 전쟁에서 이길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평상시에도 그때에 바로 움직일수 있게 생활을 하는겁니다
평시에 편하게 지내면 전시에 움직일수 없다는게 아마도 기본 생각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