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거나 앉았다 일어나면 앞이 컴컴하니 보이지 않은 적이 많습니다. 여러 증상들을 주변에 얘기했더니 기립성 저혈압인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증상이 3-4년쯤 되어가는데, 단순 스트레스인줄 알고 방치했습니다. 혹시 다른 질병과 연관이 있거나 뭔가 이어질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