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손님이 상식밖인 사람들이 많아서 짜증난데 돈보면 행복하고요 손님 안오면 안벌려서 하기 싫어지는데 원래 이러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타로 상담을 하다보면 현타가 오는데요.
돈을 벌려면 어쩔수 없지만, 현타가 오더라고요.
말도 안되는 걸 물어보기도 하고요.
답정너처럼 하는데요.
답에 맞춰서 답하면 틀렸다고 화내고요
한질문가격보고 여러개 봐서 그냥 대강 대답해주면 틀리다고 뭐라합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요.
하지만 돈을 보면 행복한데요
연휴에는 손님이 잘 안와서 돈이 안벌리니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이거 맞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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