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근생각에 아직도 잠못이루고 있습니다. 회사가 너무너무 무서워요

고객센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월급에 비해 업무강도가 너무 지옥같습니다

이직하라 그만두라 그런말씀하셔도 그만두고 다른일 알아보기도 쉽지 않네요

회사 업무 자체가 어려워 법 조항 찾아야하고 무조건 민원이라 너무 힘이 들어요... 그럼 월급이라도 많이 줘야하는데 하청업체라 최저만 주고 2년마다 재계약하고 너무 서럽네요

출근생각에 주말마다 우울하고 일요일밤 잠못이룹니다

어떻게 해야 저 자신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때는 독한마음먹고 그만두고 빠르게 다른일 알아보는게ㅜ제일좋아요...억지로 다니다보면 스트레스로 병날수도있어요.

  • 질문자님의 질문을 읽고 너무나 감정이입이 되어 제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회사에 출근하는 게 무섭습니다. 업무도 삼년째 같은 업무 이지만 여전히 제 업무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모든 순간들이 언젠가는 끝날 것이라는 거에 저는 잘 알기에 모든 걸 다 포기하지 않고 그대로 붙잡고 있습니다.

  • 질문자님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 됩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 가 크다면 빨리 이직을 하는것이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그정도의 스트레스로 어떻게 생활을 하겠습니까?

  • 일에 적응을 못하면, 여기에서 조언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다른 직종을 알아보세요.

    차라리 그게 속편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고객센터도 업무강도가 다 다릅니다.

    월급은 같은데 콜이 적은곳도 많고요

    그리고 내가 이 일에 정말 맞는지를 생각하십시오

    돈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거라면

    어쩔 수 없이 계속 일하시고

    돈 문제가 아니라면 다른 업종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