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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한번도 안가봐서 도와주세요!!

가족과 함께 야구장가서 응원해보기로했는데 아무도 어디 팀이 아니고 볼 줄도 몰라서 처음에는 어느 야구장으로 가야지 입문하기 쉬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질문자님이 사시는 지역과 가까운 야구장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에 엘지, 두산, 키움이 있고 인천에 SSG, 수원에 KT, 대전에 한화, 대구에 삼성, 부산에 롯데, 광주에 KIA, 창원에 NC가 있습니다.

  • 야구장에 한 번 도 안 가보셨나 보군요. 가족들과 야구장에 가실 계획이시라면 먼저 가족 중에 야구팀을 좋아하는 분이 계신지 확인을 해보세요. 좋아하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다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야구장에 있는지 찾아보신후 예매를 해주세요 그리고 그 야구장에 홈팀을 응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프로야구는 지역연고가 있어요,

    사시는 지역의 연고팀 구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처음이시고요,응원하는 팀이 없으시면 외야쪽 자리를 구해서 조용히 보시고 오면 될 겁니다. 외야쪽은 가격도 싸고 자리도 구하기 쉬워요.

  • 가족분들과 야구장 나들이라니 정말 신나는 계획이네요! 규칙을 잘 몰라도 특유의 축제 분위기 덕분에 소풍 가는 기분으로 즐기기 참 좋아요.

    ​첫 입문으로는 서울 잠실 야구장을 가장 추천해 드려요. 규모가 커서 응원 열기가 대단하고 교통도 편해서 가족들과 가기에 딱이거든요. 만약 날씨가 너무 덥거나 비가 올까 봐 걱정되신다면 쾌적하고 시원한 고척 스카이돔도 아주 좋은 선택이에요.

    ​응원하는 팀이 없어도 괜찮아요. 홈팀 응원석 쪽으로 예매해서 사람들을 따라 신나게 소리 지르고 맛있는 음식을 먹다 보면 어느새 야구의 매력에 푹 빠지실 거예요.

    ​안양에 살고 계시니까 지하철로 가기 편한 잠실이나 고척이 이동하시기에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가족분들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제 답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처음 가는 가족 야구장이라면 서울 잠실야구장이 가장 무난합니다. 교통이 편하고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고 가족 나들이 느낌으로 가기 쉬운 구장입니다. 잠실이 너무 멀면 굳이 첫 야구장을 거기로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집에서 가기 쉬운 구장이 첫 직관엔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보통 연고지에 따라 좋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엘지, 두산, 키움-서울

    kt-수원

    ssg-인천

    한화-대전

    삼성-대구

    롯데-부산

    nc-창원

    기아-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