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차 태워줄때나 병원 가줄떄나 말씀하기전에 본인분께서 "같이 차타고 가요","정신병원 가드릴게요. 아니에요 제가 가드릴게요"라는 식의 대화를 했었나요? 아니면 그분이 그냥 흔쾌히 해달라고 해주셧나요. 이것도 파악하면 정답은 아니겠지만, 애써 부탁받는다거나 도움만 받기를 원한다면 "그냥 직원,친구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다 보면 더 친해지면 연인 관계로 발전할수 있게끔 노력해보시면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